시원한 한강 자전거 라이딩 이야기

황사때문에 전날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황사와 미세먼지가 좋아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 라이딩 하기에 좋은 날이였습니다~


혜세, 현우, 지안, 주안, 지애, 유정, 민정, 하늘, 석규, 용한, 민혁이와 함께

응암역에서 불광천을 따라 난지한강공원까지 시원~~~하게 달렸답니다.


몇몇의 친구들은 따릉이를 탔지만 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뽐내며 잘 타더라구요!!


시간이 짧아서 많이 아쉬웠지만 오랫만에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같이 자전거도 타고 행복한 시간이였답니다. ㅎㅎㅎ


얼른 코로나19가 잠잠해져서 모든 친구들과 함께 한강을 달려보면 좋겠어용~~


다음을 또 기약하며 우리친구들의 모습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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