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관을 퇴소한 청포도 친구에게 살림지원차 가정 방문을 했습니다!

자립관에서 지내던 청포도 친구가 집을 구하고 자립을 하게되어


살림에 필요한 가전제품과 용품들을 한가득 챙겼어요~~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휴지, 냄비세트, 반찬통세트, 주방집기류, 그릇세트, 상 등등 


아들 장가 보내는 마음으로 담았다는 마팀장님~~~


트리 옆을 지나가니 싼타같네요 ㅎㅎㅎ


좋은 집 잘 구했다며 마쌤의 칭찬칭찬~~~~


그리고 저는 매의 눈으로 살펴보고 이거 없네, 저거 없네, 폭풍 잔소리를 했더랬죠 ㅎㅎ


그래도 좋은 집을 구해서 안심했습니다!!

김미영

지난 토요일 빨간패딩과 제가만든 실내복을 가지고 방문 하였던 성남시에 거주하는 할미 입니다.
센터에 방문하기전에  남자 패딩도 미리 택배로 배송시켰었는데,
여자 패딩을 집으로 배송받고 , 다시 센터로 택배를 보낼까? 하다가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토요일 아침에 먼길을 달려서 도착했을때
반겨주시던 모든분들 정말로 반가웠습니다.
길이 너무 멀어서 다녀올까말까 망설였지만, 다녀온날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희 부부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 손주들 생각하듯이
저희가 할수 있는 마음을 다해서 지속적으로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번 성탄에는 센터가족들과 청포도 청소년들에게  또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수고하시고 사랑을 나누시는 모든분들을 축복합니다~.